2023년 4인출발 호주 고래크루즈 4박 6일
페이지 정보

본문
요약정보포함사항일정표 상의 관광료 & 식사, 기사 및 가이드, 여행자보험, 쇼핑(2회) 등*울릉공 체험*Whale Watching Cruse*와이너리& Big-Foot*블루마운틴(시닉월드 포함)*시드니항 디너크루즈(3코스) 등 포함.
불포함사항항공료(TAX 등), 호주ETA비자, 여행자보험, 그외 개인경비 등
관광 팁정보*기사 & 가이드 팁, 매너팁 등은 불포함입니다.인솔자정보현지가이드 있음, 인솔자 없음인솔자 없음 (현지가이드 포함)여행자보험 있음 최대 2억원 포함.미팅장소시드니 국제공항호주 시드니를 대표하는 국제공항*시드니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세관 통과 후 '손님 성함'으로 가이드와 미팅여행일정1일차2023/07/04(화)비행기[국제선] 인천시드니소요시간 : 10시간 00분*출발 3시간 전 인천공항 도착 후 출국 수속 *인천 공항 출발
호텔 없음
아침불포함점심불포함저녁기내식
2일차2023/07/05(수)*시드니 도착 후 가이드 미팅*때묻지 않은 순수의 땅 울릉공으로 이동[눈부시게 푸른 바다와 잘 어울리는 행글라이딩 포인트,플래드 스테프힐 등대, 남반구 최대의 사찰 남천사 등 체험]*키아마 블로우 홀 등 경유*시드니로 귀환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3울릉공시드니에서 약 2시간정도 거리에 위치한'바람의 언덕'이라는 애칭의 행글라이딩 포인트를 가진 울릉공~!NSW주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로 켐블라산과 케이라산을 배경으로 블루오션로드로 잘 알려진 이 곳은 석탄과 철강산업을 주로하는 공업도시로 출발하여 현재는 레저도시로 유명하며, 20세기 회화와 조각작품중 뛰어난 작품으로 전시하고 있는 호주에서 제일 큰 지방 미술관도 있다, 막연히 글라이딩의 최적지라고만 알고 있는데, 실은 다양한 체험거리가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다.약 3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저비스베이와 더불어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광거리를 제공하는데. 대표적인 예로 블로우 홀로 잘 알려진 Kiama, Symbio Wildlife Park, Winery, 그리고 하우스맥주의 진수를 맛 볼 수 있는 맥주 시음, 호주에서 가장 큰 절로 불교인이 아니라도 볼거리를 제공하는 불교사원 남천사 등은 제대로 된 울릉공의 감동을 준다.
홀리데이인파라마타
아침기내식점심현지식저녁한식
3일차2023/07/06(목)*조식 후 Portside Cafe 크루즈터미널로 이동 (약3시간 거리)*중식 후 Whale Watching Cruise 탑승 (13:00, 약 2시간 소요)[허니문베이, 더독스 등과 노래하는 고래 혹등고래 체험]*1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쿨랑가타 와이너리 방문[와인 시음 및 산악용 대형 차량 Big-Foot 체험]*시드니 귀환 후 석식 및 호텔휴식+ 1저비스베이저비스 베이(Jervis Bay)는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해안을 따라 울릉공 지역을 지나 170km (차량으로 약3시간 소요) 거리에 위치한 깨끗하고 순순의 땅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120여마리의 야생돌고래 투어를 비롯해 호주에서의 모든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도 유명하다.특히, 세계에서 가장 흰 모래해변 Hyams Beach의 눈부신 코발트 빛 바다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해양국립공원의 환상적인 부쉬 워킹, 자전거 트랙, 원주민 문화 , 캠핑 명소 , 절벽 정상 전망대와 코알라, 캥거루 등의 호주에서만 서식하는 희귀 야생 동물과도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게 가능하고, 야생 돌고래를 비롯하여 물개, 심지여 11월~ 6월까지는 혹등고래 등고 관찰이 가능하다. 또한 보트 체험, 카약, 낚시, 서핑, 패들보딩 등 사우스코스트(South Coast)가 제공하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비롯해 BIg-Foot이란 산악 전용 사륜차량으로 자연 탐험까지 가능한 이곳 저비스베이는 말 그대로 자연의 보고 라고 할 수 있다. 숙박시설 역시 캠핑, 통나무 집부터 와이너리 숙박지, 전통적인 앤티크한 숙박지, 모던한 스타일의 특급 호텔까지 다양한 체험도 가능하다.*참고: www.jervisbaytourism.asn.au
홀리데이인파라마타
아침호텔식점심현지식저녁한식
4일차2023/07/07(금)*조식 후 유네스코 유산 블루마운틴으로 이동 (약1시간반 거리)[호주의 원주민 애보리진의 전설이 얽혀있는 세자매바위,전망을 한 눈에 바라다 볼 수 있는 에코포인트,시닉 스카이웨이 & 레일웨이, 시닉 워크웨이 등 체험]*호주 희귀 야생동물원 방문 [ 코알라, 캥거루 등 체험 ]*시드니로 귀환 후 석식 및 호텔 휴식+ 1블루마운틴코알라 먹이이기도 한 유칼립투스 나무가 많은 이 곳은 맑은 날이면 알콜 성분이 있는 오일이 나뭇잎에서 증발하며 대기중 안개 현상을 일으켜 햇빛을 받아 멀리서 바라다 보면 산맥 전체가 파랗게 보이게 되는데 이로인해 붙은 '파란산' 즉, 블루 마운틴이라는 불리게 되었다.시드니 근교의 넓이 약250만㎢의 대형 산맥으로 약 2억5천만년전 침전층이 생기고, 융기하면서 가운데 부분이 수직으로 돌출하게 되어 형성된 이 곳은 특히 절벽과 그 사이 곳곳에 흘러내리는 폭포는 절경을 자랑한다.유네스코의 자연 유산으로 등재된 이후 세계의 여행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석회암동굴인 제놀란동굴, 토마식물원 또한 최고의 관광지 중 하나이다.
홀리데이인파라마타
아침호텔식점심현지식저녁한식
5일차2023/07/08(토)* 조식 후 시드니 하일라이트 투어 체험*20세기 최고의 건축물이자 유네스코 유산인 오페라하우스를 비롯해 하버브릿지, 미세스멕콰리 체어포인트 등 체험*세계 3대 미항 중 하나인 시드니항을 감상하며 디너크루즈(3코스) 체험*호텔 휴식+ 1하이드파크1810년 영국 런던의 하이드 파크를 본따서 멕콰리 총독에 의해 만들어 진 이 공원은 전형적인 도심속의 휴식 공간 형태로 꾸며져 있는데, 한때는 군사 훈련장으로도 사용되었었다.조성 초기의 공원보다는 많이 줄어 있지만, 경마장, 크리켓 경기장, 체스광장, 안작 전쟁기념관, 1770년 호주 대륙을 처음으로 발견한 영국 해군 대령 제임스 쿡 동상, 아치벌드 분수대, 퀸 엘리자베스2세가 킹 죠지5세와 6세를 기념하기 위해 1954년 만든 샌드링험 가든 등 푸른 잔디와 울울창창한 거목, 그리고 사이사이의 꽃밭의 다양한 볼거리로 시민들이나 여행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특히나 가운데 사진의 무화과나무 숲 Avenue of Figs은 필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